문경교육지원청, 문경시 학생과학발명품 대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4. 11(금) 15:21

[스쿨iTV]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은 지난달 31일(월)과 이달 9일(수) 2일간 제46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문경 관내 초, 중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36점, 중학부 9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지난달 31일(월) 서면 심사와 이달 9일(수)에는 출품한 학생의 면담 심사를 통해 작품의 창의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창의적 생활용품과 생활 안전에 관한 작품 등 몇몇 우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출품한 작품 중 금상 7편의 작품에는 지도 교사상으로 교육장상이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제46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경옥 교육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작된 발명품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가져올 수 있기에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과 발명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 관내 초, 중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36점, 중학부 9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지난달 31일(월) 서면 심사와 이달 9일(수)에는 출품한 학생의 면담 심사를 통해 작품의 창의성, 실용성, 경제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창의적 생활용품과 생활 안전에 관한 작품 등 몇몇 우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출품한 작품 중 금상 7편의 작품에는 지도 교사상으로 교육장상이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제46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경옥 교육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작된 발명품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가져올 수 있기에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과 발명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