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북본부, 산불 이재민에 성금·급식봉사
권광혁 기자입력 : 2025. 04. 11(금) 15:29

[스쿨iTV] 한전 경북본부는 최근 경북북부지역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달8일(화) 안동시청 시장실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3백만 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이와 함께 본부 관할 피해지역인 의성군, 청송군,영양군에도 각각 3백만원씩 총 1,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한전 사회봉사단은 성금 기부외에도 이달 10일(목), 안동시 용상동 다목적체육관 내 대피소서 생활 중인 약 200여명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반찬 조리 및 배식 등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급식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급식 재료비 300만 원을 별도로 지원했다.
박경수 한전 경북본부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기고장 신고센터 운영, 대피시설에 우선 전력공급, 과학화 진단 장비를 활용한 설비점검으로 추가 고장 예방 등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 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달8일(화) 안동시청 시장실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3백만 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이와 함께 본부 관할 피해지역인 의성군, 청송군,영양군에도 각각 3백만원씩 총 1,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한전 사회봉사단은 성금 기부외에도 이달 10일(목), 안동시 용상동 다목적체육관 내 대피소서 생활 중인 약 200여명의 이재민을 대상으로 반찬 조리 및 배식 등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급식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급식 재료비 300만 원을 별도로 지원했다.
박경수 한전 경북본부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기고장 신고센터 운영, 대피시설에 우선 전력공급, 과학화 진단 장비를 활용한 설비점검으로 추가 고장 예방 등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 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