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어린이날 다채로운 행사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5. 01(목) 11:53

[스쿨iTV]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신)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울릉군 한마음회관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울릉교육지원청과 울릉군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어린이헌장 낭독으로 시작해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 버블쇼, 어린이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공연, 학교폭력예방, 건강체험, 먹거리부스, 포토존 등 부스체험과 놀이기차, 에어바운스 등 놀거리 체험공간 등 평소 울릉도서 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이동신 교육장은 “어린이날 103주년을 맞아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했으면 한다”라며 “울릉도서 상상력을 키우고 감동을 마음껏 누리며 함께 웃고, 늘 행복했으면 한다. 교육지원청도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많은 아이들, 학부모와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더욱더 풍성한 하루였고, 니달 5일까지 행사장을 운영해 아이들의 함박 웃음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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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울릉교육지원청과 울릉군청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어린이헌장 낭독으로 시작해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 버블쇼, 어린이 뮤지컬 ‘책벌레가 된 멍청이’ 공연, 학교폭력예방, 건강체험, 먹거리부스, 포토존 등 부스체험과 놀이기차, 에어바운스 등 놀거리 체험공간 등 평소 울릉도서 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이동신 교육장은 “어린이날 103주년을 맞아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했으면 한다”라며 “울릉도서 상상력을 키우고 감동을 마음껏 누리며 함께 웃고, 늘 행복했으면 한다. 교육지원청도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많은 아이들, 학부모와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더욱더 풍성한 하루였고, 니달 5일까지 행사장을 운영해 아이들의 함박 웃음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