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부청건설(주), 산불피해복구 성금 1천만 원 기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5. 09(금) 11:25

[스쿨iTV] 부청건설(주)(대표 정남수·전무 정래길)은 이달 9일 안동시장실서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기탁했다.
이번 산불 때 정래길 전무이사는 의용소방대 안동남대 일원으로서 길안, 임하, 남후, 일직 등서 직접 소방 활동을 했으며, 안동시가 발주한 임하면 3지구 산불 피해 주택 철거공사를 맡았다. 부청건설(주)은 가장 빠른 공정률로 이달 10일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아들 정래길 전무는 지난 2011년 10년간 간암을 앓고 계시던 아버지께 간이식을 해드려 정남수 대표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정남수 대표는 60년 이상 된 베테랑으로 철거공사 중 임하면 오대리 한 농가 철거 중에 집주인이 철거 장면을 목격하면서 오열하는 것을 보았고 철거 중 여러 번 너무나 슬퍼하는 주민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다가 진작부터 생각했던 기부를 공사 끝날 무렵 철거 진행에 차질이 없는 시기에 1천만 원 기부를 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정남수 대표는 “정래길 전무와 함께 이번 부청건설(주)의 기부가 별것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며, 작은 기부일지라도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누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산불 때 정래길 전무이사는 의용소방대 안동남대 일원으로서 길안, 임하, 남후, 일직 등서 직접 소방 활동을 했으며, 안동시가 발주한 임하면 3지구 산불 피해 주택 철거공사를 맡았다. 부청건설(주)은 가장 빠른 공정률로 이달 10일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아들 정래길 전무는 지난 2011년 10년간 간암을 앓고 계시던 아버지께 간이식을 해드려 정남수 대표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정남수 대표는 60년 이상 된 베테랑으로 철거공사 중 임하면 오대리 한 농가 철거 중에 집주인이 철거 장면을 목격하면서 오열하는 것을 보았고 철거 중 여러 번 너무나 슬퍼하는 주민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다가 진작부터 생각했던 기부를 공사 끝날 무렵 철거 진행에 차질이 없는 시기에 1천만 원 기부를 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정남수 대표는 “정래길 전무와 함께 이번 부청건설(주)의 기부가 별것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며, 작은 기부일지라도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누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