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원자력환경공단, 재난대응 안전 한국 훈련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5. 29(목) 12:44
가가
경주시, 소방, 경찰 등 10개 기관 참여해 방폐장 재난상황 가정 훈련
[스쿨iTV]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이달 28일 경주 방폐물 처분시설의 재난 상황을 가정해 본사와 방폐장을 연계한 2025년 안전한국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에 따라 중저전위 방폐장서 발생할 수 있는 폭우로 인한 토사면 무너짐과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 발생, 이에 따른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경주시, 경주소방서, 경주경찰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등 10개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훈련은 통신두절 상황을 가정해 공단 본사와 중저준위 방폐장 현장 상황실 간 재난안전통신(PS-LTE)를 활용해 진행됐다.

조성돈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재난이 빈번해지고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재난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