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불끈! 희망숲’ 조성 토론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6. 11(수) 11:22

[스쿨iTV]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달 10일 지난 3월에 발생한 초고속 산불 피해지 일원인 안동시 풍천면서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경북도청, 산림 분야 전문가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불끈! 희망숲’ 조성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불끈! 희망숲’이란, 대형 산불피해지 내 산불 대응력 및 생태 안정 확보와 함께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기능을 산림 소득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와 공존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할 숲을 의미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불끈! 희망숲’을 조성하기에 앞서 조성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내용을 논의했다. ▲산불 피해목 제거ㆍ정리 방안 ▲테마형 공간구획을 위한 활엽수종 선정 ▲지역특화 산림관광사업 연계 방안 ▲ESG 공동산림사업(민) 및 국유림 산림사업(관) 협력 방안 등을 검토했다.
임하수 청장은 “‘불끈! 희망숲’ 조성을 통해 산불에 강한 산림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산불 피해 지역주민 산림 소득지원 사업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끈! 희망숲’이란, 대형 산불피해지 내 산불 대응력 및 생태 안정 확보와 함께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기능을 산림 소득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와 공존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할 숲을 의미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불끈! 희망숲’을 조성하기에 앞서 조성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내용을 논의했다. ▲산불 피해목 제거ㆍ정리 방안 ▲테마형 공간구획을 위한 활엽수종 선정 ▲지역특화 산림관광사업 연계 방안 ▲ESG 공동산림사업(민) 및 국유림 산림사업(관) 협력 방안 등을 검토했다.
임하수 청장은 “‘불끈! 희망숲’ 조성을 통해 산불에 강한 산림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산불 피해 지역주민 산림 소득지원 사업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