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숙박업 영업주 위생 교육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6. 13(금) 11:02

도내 9개 시․군 영업주 공중위생 법규부터 친절 교육까지 병행
공중위생 질적 향상, 위생법령 준수 강화 목표
공중위생 질적 향상, 위생법령 준수 강화 목표
[스쿨iTV]안동시보건소는 이달 12일(목) 시민회관 낙동홀서 경북도 내 9개 시․군 숙박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5년 위생교육을 했다.
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경북도지회(지회장 홍종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숙박업 영업 신고 후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에 해당한다.
교육은 △공중위생 법규 △재난배상 책임보험 안내 △소방 안전 및 노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축제와 각종 스포츠대회로 숙박업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친절 교육을 포함해 숙박업 영업주 고객 응대 수준을 고취했다.
이번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교육은 숙박업 위생 수준과 서비스 수준을 높일 기회”라며,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경북도지회(지회장 홍종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숙박업 영업 신고 후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에 해당한다.
교육은 △공중위생 법규 △재난배상 책임보험 안내 △소방 안전 및 노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축제와 각종 스포츠대회로 숙박업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친절 교육을 포함해 숙박업 영업주 고객 응대 수준을 고취했다.
이번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교육은 숙박업 위생 수준과 서비스 수준을 높일 기회”라며,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