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북본부·강원본부, 산불 이재민 구호품 전달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6. 18(수) 20:32

[스쿨iTV]산불 재해 취약 지역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와 강원본부는 지난달 28일 상호 재해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술교류회를 시행하고,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남선면 신흥리 마을을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신흥리 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본부는 임시 주거시설에 거주 중인 이재민께 생필품을 포함한 구호품을 직접 전달했다.
박경수 경북본부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덜어드리고자 구호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피해 복구와 재건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전 경북본부는 이번 구호 활동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임을 강조하며 산불 피해 복구는 물론, 재발 방지를 위한 전력 설비 보강 및 예방 활동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신흥리 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본부는 임시 주거시설에 거주 중인 이재민께 생필품을 포함한 구호품을 직접 전달했다.
박경수 경북본부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덜어드리고자 구호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피해 복구와 재건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전 경북본부는 이번 구호 활동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임을 강조하며 산불 피해 복구는 물론, 재발 방지를 위한 전력 설비 보강 및 예방 활동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