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6(수) 20:29

[스쿨iTV]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옥)은 이달 16일 관내 카페서 신규 임용 공무원 11명과 선배 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을 개최했다.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란 선배 공무원(멘토)과 신규 공무원(멘티)이 합의된 목표 아래 상호 인격을 존중하며 일정 기간 멘티의 잠재 능력을 개발해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체계적인 활동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능력의 조기 배양을 통해 자신감 있는 조직 생활을 유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관내 학교 및 기관소속의 신규 임용 공무원과 역량있는 선배 공무원이 후견인제 결연식을 통해 멘토-멘티 관계를 맺음으로써, 친밀한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업무 전반에 대한 근무 고충과 심리적 상담 통로를 만들어 조직문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한, 이날 청렴 다짐식 및 청렴 교육을 통해 투명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이해충돌 방지법과 행동강령 등 관련 의무를 준수하기로 다짐했다.
상주교육지원청은 매년 실시하는 지방공무원 후견인제가 형식화되는 것을 지양하고, 멘토의 경험과 지식이 멘티의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더불어 투명한 공직 분위기와 청렴의 공직 가치가 전수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박은옥 상주교육장은 “이번 후견인 제 운영은 단순한 결연을 넘어,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조기 적응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통로를 여는 시작이다. 신규 공무원들이 상주 교육, 나아가 경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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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후견인제란 선배 공무원(멘토)과 신규 공무원(멘티)이 합의된 목표 아래 상호 인격을 존중하며 일정 기간 멘티의 잠재 능력을 개발해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체계적인 활동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능력의 조기 배양을 통해 자신감 있는 조직 생활을 유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관내 학교 및 기관소속의 신규 임용 공무원과 역량있는 선배 공무원이 후견인제 결연식을 통해 멘토-멘티 관계를 맺음으로써, 친밀한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업무 전반에 대한 근무 고충과 심리적 상담 통로를 만들어 조직문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한, 이날 청렴 다짐식 및 청렴 교육을 통해 투명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이해충돌 방지법과 행동강령 등 관련 의무를 준수하기로 다짐했다.
상주교육지원청은 매년 실시하는 지방공무원 후견인제가 형식화되는 것을 지양하고, 멘토의 경험과 지식이 멘티의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더불어 투명한 공직 분위기와 청렴의 공직 가치가 전수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박은옥 상주교육장은 “이번 후견인 제 운영은 단순한 결연을 넘어,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조기 적응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통로를 여는 시작이다. 신규 공무원들이 상주 교육, 나아가 경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