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산사태 대비 총력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7(목) 15:15

주민 대상 대피소 및 국민행동요령 집중 홍보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17일(목)부터 관내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대피소 위치 및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방문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및 국지성 강우가 빈번해지면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영양군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예방 조치로 본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홍보 활동은 마을별 지정된 담당 공무원이 1마을 1전담 방식으로 현장을 찾아 ▲산사태 대피소 위치 안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산사태 대피소는 일반 대피소와 구분되므로 주소 기준으로 정확한 위치 안내가 이뤄지며, 해당 장소에 부착된 산사태 대피소 마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 내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및 국지성 강우가 빈번해지면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영양군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예방 조치로 본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홍보 활동은 마을별 지정된 담당 공무원이 1마을 1전담 방식으로 현장을 찾아 ▲산사태 대피소 위치 안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산사태 대피소는 일반 대피소와 구분되므로 주소 기준으로 정확한 위치 안내가 이뤄지며, 해당 장소에 부착된 산사태 대피소 마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 내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