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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예방·공동체·여가 등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5(금)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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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인 일자리 군민 건강체조
[스쿨iTV]대표적인 장수마을인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영양을 만들기 위해‘예방, 공동체, 여가’등 다양한 분야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어르신 예방접종

‘건강은 예방이 먼저’라는 원칙 아래 전국 최초로 풍력발전 기금(22년 20.3억 원→25년 26억 원)을 활용해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민선 8기 4,113명, 12억 원 지원), 군민 안전 보험 가입 등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운영해 영양군의 대표적인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65세 이상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2,523명 접종), 오지마을 건강 사랑방 (5,370명 이용) 등 건강 예방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목욕·이미용 바우처 지원 확대(15,169명, 8.5억 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예산 26억 원 증액, 노인복지관 운영 예산 2억 원 증액,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제 등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진]영양 파크골프장

또한, 삼지연 파크골프장을 확충하고, 감북골 국궁장 조성,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일월면 실내체육관 건립 등‘건강한 여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구 유입도 중요하지만 거주하는 군민들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시행 중인 정책은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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