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6(금) 11:47

인천 5개 고교 방문해 수험생 응원…2만9,702명 19일 수능 응시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만나 격려에 나섰다.
도 교육감은 지난 10월 28일 가림고를 시작으로 11월 3일 강화고, 4일 인천공항고, 5일 숭덕여고, 6일 명신여고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의 수능 준비 상황을 살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0일에는 인천연송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인천공항고에서 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험생들의 노력을 언급하며 남은 기간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고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험 이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찾아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9일 시행되며, 인천에서는 2만9,702명이 63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시험장 운영과 수험생 지원 등 안정적인 수능 시행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지난 10월 28일 가림고를 시작으로 11월 3일 강화고, 4일 인천공항고, 5일 숭덕여고, 6일 명신여고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의 수능 준비 상황을 살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10일에는 인천연송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인천공항고에서 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험생들의 노력을 언급하며 남은 기간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고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험 이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찾아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9일 시행되며, 인천에서는 2만9,702명이 63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시험장 운영과 수험생 지원 등 안정적인 수능 시행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