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콘서트’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02(토) 07:46

고등학생 대상 창의적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개최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대구지역경제교육센터와 함께 8월 1일(금)부터 9일(토)까지 총 3회에 걸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콘서트’를 운영한다.
‘대구지역경제교육센터’는 기획재정부가 지정한 지역 경제교육 전문기관으로,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생활과 연계된 경제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업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등학생 3~4명으로 구성된 총 14개 팀이 참가하며, 참가자는 주로 경제금융 동아리 소속 학생 등 경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다.
1회차(8월 1일)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이해, ▲창의성 개발, ▲발상의 전환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창업 아이템 주제 설정 및 팀 구성 활동이 이루어진다.
2회차(8월 2일)에는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 정신, ▲마케팅 전략, ▲수요 예측과 상권 분석 등의 이론 강의와 함께, 창업 아이템 구체화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실습이 진행된다.
마지막 3회차(8월 9일)에는 참가 팀들이 개발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각 팀은 5~7분간 발표 후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고, 심사를 통해 수상팀이 선정된다. 대상(1팀)에는 문화상품권 10만 원, 금상(1팀) 7만 원, 은상(1팀) 5만 원, 장려상(2팀) 각 3만 원이 수여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경제·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경제·금융·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지역경제교육센터’는 기획재정부가 지정한 지역 경제교육 전문기관으로,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생활과 연계된 경제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업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등학생 3~4명으로 구성된 총 14개 팀이 참가하며, 참가자는 주로 경제금융 동아리 소속 학생 등 경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다.
1회차(8월 1일)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이해, ▲창의성 개발, ▲발상의 전환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창업 아이템 주제 설정 및 팀 구성 활동이 이루어진다.
2회차(8월 2일)에는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 정신, ▲마케팅 전략, ▲수요 예측과 상권 분석 등의 이론 강의와 함께, 창업 아이템 구체화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실습이 진행된다.
마지막 3회차(8월 9일)에는 참가 팀들이 개발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각 팀은 5~7분간 발표 후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고, 심사를 통해 수상팀이 선정된다. 대상(1팀)에는 문화상품권 10만 원, 금상(1팀) 7만 원, 은상(1팀) 5만 원, 장려상(2팀) 각 3만 원이 수여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경제·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경제·금융·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