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 운영…미래 예술 인재 양성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04(월) 08:14

고양․수원․의정부 교육지원청, 디지털문화예술교육 거점으로 참여…AI 기반 창작 활동 전개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8월 4일부터 11일간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 감성을 융합한 ‘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특화 AI 기술과 미디어아트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감성의 디지털 아트를 창작하며 예술적 상상력과 잠재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예술교육이다.
‘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특수학교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 가능하며, 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총괄은 도교육청 융합교육과가 맡고, 고양‧수원‧의정부 교육지원청이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 특화 AI 프롬프트 ▲그림(회화)의 특정 부분을 변환하는 인페인팅(Inpainting) 기법 실습 ▲AI 음성 생성 도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제작 ▲개인별 디지털아트 창작 및 발표 등
홍보 단계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은 디지털아트 애니메이션 및 AI 기반 영화 창작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예술공유학교를 통해 지역 예술 자원을 재구조화하고 공유함으로써, 학교 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감수성과 미래형 예술 역량을 키우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문화재단 및 예술 전문기관 ‘아이프칠드런’과 협력해 진행되며,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수원시 소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 특화 AI 기술과 미디어아트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감성의 디지털 아트를 창작하며 예술적 상상력과 잠재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예술교육이다.
‘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특수학교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 가능하며, 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총괄은 도교육청 융합교육과가 맡고, 고양‧수원‧의정부 교육지원청이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 특화 AI 프롬프트 ▲그림(회화)의 특정 부분을 변환하는 인페인팅(Inpainting) 기법 실습 ▲AI 음성 생성 도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제작 ▲개인별 디지털아트 창작 및 발표 등
홍보 단계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모은 디지털아트 애니메이션 및 AI 기반 영화 창작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예술공유학교를 통해 지역 예술 자원을 재구조화하고 공유함으로써, 학교 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감수성과 미래형 예술 역량을 키우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문화재단 및 예술 전문기관 ‘아이프칠드런’과 협력해 진행되며,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수원시 소재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