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새정부 ‘국민보고대회’ 대응 후속조치 돌입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13(수) 15:21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계획에 따른 경북도 대응전략 구체화와 정책 추진
7대 경북 공약과 시군 공약 본격 실행, 미래지향적 선도프로젝트 집중
APEC, 산불특별법, 신공항과 영일만항 확장 등 주요 현안 정부지원 기대
7대 경북 공약과 시군 공약 본격 실행, 미래지향적 선도프로젝트 집중
APEC, 산불특별법, 신공항과 영일만항 확장 등 주요 현안 정부지원 기대
[스쿨iTV] 경북도는 13일 국정기획위원회 ‘국민보고대회’에서 발표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맞춰 대응 전략 구체화, 지역 공약 실현, 선도 프로젝트 추진 등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도는 새 정부 국가 비전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5대 국정목표와 123개 국정과제에 대응하는 맞춤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협력과 지원, 법·제도 개선 과제 도출 등 도정 전반에 걸친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분야에서 경북도는 인공지능(AI)과 지역 산업을 융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AI 기반 제조 설계 지능화 플랫폼 조성, 자율 제조 프로젝트 추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등을 통해 경북형 AI 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실현을 위해 대구시와 함께 국민보고대회 당일 출범한 ‘대구·경북 공동협력 TF’를 가동, 정부의 5극 3특 중심 국가 균형성장 전략에 선제 대응한다. 북극항로 시대에 맞춰 영일만항 복합항만을 개발하고, 신공항 순환철도·대구경북 대순환철도 등 교통 혁신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기본이 튼튼한 사회’ 목표 달성을 위해 중앙부처가 인정한 경북형 재난안전 체계 ‘K-마 어서대피’를 확장한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12시간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풍수해 분야 행동 매뉴얼을 개선한다.
경북도가 전국 확산을 주도한 ‘저출생과 전쟁’과 ‘농업 대전환’ 정책도 정부 계획과 연계해 내실을 다진다. 저출생 극복 융합 돌봄 특구를 조성하고, 소득 2배·생산 3배를 달성한 주주형 공동영농은 제도 개선을 통해 전국으로 확대한다.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국립보훈요양원 유치를 건의해 사각지대 없는 보훈 의료체계를 마련하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고도화 기반을 구축해 대한민국이 방산 4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한다.
경북도는 대통령 당선 직후 ‘경북 새 정부 국정과제 기획추진단’을 발족, 대통령 공약과 지역 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 5개년 계획 발표 이후에는 7대 광역공약과 15대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실현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경북의 핵심 공약은 초광역 SOC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된다. 신공항 건설, 영일만항 확충,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남북 9축(영천~양구) 고속도로, 의과대학 설립 등은 중앙정부·국회·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추진력을 높인다. 또 바이오,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정부 주요 공약이자 경북도의 현안인 APEC 성공 개최와 포스트 APEC 특별지원, 산불 피해 특별법 제정,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영일만항 개발 등은 이철우 도지사가 대통령·경제부총리 등에 직접 건의해 정부의 긍정적 지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의 혁신정책과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이 상당 부분 일치하는 만큼, 경북도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졌다”며 “미래를 주도할 정책과 프로젝트에 집중해 초일류 국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북도는 정부 국정과제와 지역사업의 연계·조정, 균형발전 강화, 민간·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위해 관련 보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도는 새 정부 국가 비전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5대 국정목표와 123개 국정과제에 대응하는 맞춤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협력과 지원, 법·제도 개선 과제 도출 등 도정 전반에 걸친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분야에서 경북도는 인공지능(AI)과 지역 산업을 융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AI 기반 제조 설계 지능화 플랫폼 조성, 자율 제조 프로젝트 추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등을 통해 경북형 AI 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실현을 위해 대구시와 함께 국민보고대회 당일 출범한 ‘대구·경북 공동협력 TF’를 가동, 정부의 5극 3특 중심 국가 균형성장 전략에 선제 대응한다. 북극항로 시대에 맞춰 영일만항 복합항만을 개발하고, 신공항 순환철도·대구경북 대순환철도 등 교통 혁신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기본이 튼튼한 사회’ 목표 달성을 위해 중앙부처가 인정한 경북형 재난안전 체계 ‘K-마 어서대피’를 확장한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12시간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풍수해 분야 행동 매뉴얼을 개선한다.
경북도가 전국 확산을 주도한 ‘저출생과 전쟁’과 ‘농업 대전환’ 정책도 정부 계획과 연계해 내실을 다진다. 저출생 극복 융합 돌봄 특구를 조성하고, 소득 2배·생산 3배를 달성한 주주형 공동영농은 제도 개선을 통해 전국으로 확대한다.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국립보훈요양원 유치를 건의해 사각지대 없는 보훈 의료체계를 마련하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고도화 기반을 구축해 대한민국이 방산 4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한다.
경북도는 대통령 당선 직후 ‘경북 새 정부 국정과제 기획추진단’을 발족, 대통령 공약과 지역 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 5개년 계획 발표 이후에는 7대 광역공약과 15대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실현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경북의 핵심 공약은 초광역 SOC와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된다. 신공항 건설, 영일만항 확충,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남북 9축(영천~양구) 고속도로, 의과대학 설립 등은 중앙정부·국회·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추진력을 높인다. 또 바이오,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해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정부 주요 공약이자 경북도의 현안인 APEC 성공 개최와 포스트 APEC 특별지원, 산불 피해 특별법 제정,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영일만항 개발 등은 이철우 도지사가 대통령·경제부총리 등에 직접 건의해 정부의 긍정적 지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의 혁신정책과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이 상당 부분 일치하는 만큼, 경북도가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졌다”며 “미래를 주도할 정책과 프로젝트에 집중해 초일류 국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북도는 정부 국정과제와 지역사업의 연계·조정, 균형발전 강화, 민간·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위해 관련 보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