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을지연습 대체 산불 재해 복구 및 이재민 위문품 전달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18(월) 14:29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을지연습 기간 중인 이달 18일(월) 산불로 인해 주택이 전소된 이재민을 위해 피해지역 재해 복구 추가 지원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경북 초대형 산불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을지연습 제외 지역에 포함되면서, 재난 복구 및 이재민 일상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이뤄진 조치이다. 또한, 을지연습의 목적과 중요성을 고려해 비상 상황 대비를 위해 전시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이재민들이 거주하는 (구)일직초등학교 평촌분교장 폐교 부지와 산불 피해가 심했던 임하초등학교 인근 신덕리 산 일원을 재해 복구 지원 지역으로 선정했고, 해당 지역의 △배수로 정비, △피해목 제거, △환경 미화 등 이재민 편의 증진을 위해 재해 복구 작업을 했다.
특히, 평촌분교장 폐교 부지는 지난 4월 21일 안동시와 선진 이동주택 운영을 위한 무상 대부 계약을 맺고 제공한 장소이며,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이재민 9가구에 생필품을 제공해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했다.
안중환 안동교육장은 “대형 산불에 맞서서 함께 고통을 나누고 의지했던 순간들, 검게 그을렸던 3월이 여전히 생생하다. 안동시민과 안동교육가족이 함께 뿌린 연대의 봄씨앗이 지금 푸르게 자라나고 있고, 곧 다가올 가을에는 회복의 열매로 하나 둘씩 돌아오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안동교육가족은 봄에 약속드린 것처럼 앞으로도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안동시와 협의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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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경북 초대형 산불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을지연습 제외 지역에 포함되면서, 재난 복구 및 이재민 일상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이뤄진 조치이다. 또한, 을지연습의 목적과 중요성을 고려해 비상 상황 대비를 위해 전시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이재민들이 거주하는 (구)일직초등학교 평촌분교장 폐교 부지와 산불 피해가 심했던 임하초등학교 인근 신덕리 산 일원을 재해 복구 지원 지역으로 선정했고, 해당 지역의 △배수로 정비, △피해목 제거, △환경 미화 등 이재민 편의 증진을 위해 재해 복구 작업을 했다.
특히, 평촌분교장 폐교 부지는 지난 4월 21일 안동시와 선진 이동주택 운영을 위한 무상 대부 계약을 맺고 제공한 장소이며,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이재민 9가구에 생필품을 제공해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했다.
안중환 안동교육장은 “대형 산불에 맞서서 함께 고통을 나누고 의지했던 순간들, 검게 그을렸던 3월이 여전히 생생하다. 안동시민과 안동교육가족이 함께 뿌린 연대의 봄씨앗이 지금 푸르게 자라나고 있고, 곧 다가올 가을에는 회복의 열매로 하나 둘씩 돌아오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안동교육가족은 봄에 약속드린 것처럼 앞으로도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안동시와 협의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