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예천군, 글로벌 브랜드 호텔 조성 MOU 체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18(월) 16:19
가가
한맥인베스트먼트(주), 경북도, 예천군 투자양해각서 체결
[스쿨iTV]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18일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서 김학동 예천군수,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임기주 한맥인베스트먼트(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맥인베스트먼트(주)와 경북도·예천군 간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맥인베스트먼트(주)는 미호위락휴양단지 부지 내 부지 64,631㎡에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1,150억 원을 들여 200실 규모의 호텔을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건설한다.

이번 투자로 조성될 글로벌 브랜드 호텔은 1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컨퍼런스홀, 인피니티풀 등 부대 시설을 갖춘 예천 최초의 고급 숙박시설을 갖추게 돼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최근 경북도청 이전과 양궁, 육상 등 각종 국내외 스포츠대회 개최 그리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계 인구가 증가하는 시점서 이러한 호텔이 들어서게 되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군은 경북도와 함께 사업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여 호텔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