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청소년 범죄예방·등굣길 안전 앞장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7(토) 18:22

압구정초 캠페인 동참… “민·관·경 협력으로 안심 교육환경 조성”
[스쿨iTV]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3일 압구정초등학교에서 열린「2025년 청소년 범죄예방 및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 안전을 위한 현장 활동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경기고, 언주중, 압구정초 등 지역 내 3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학교별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과 범죄 DB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23일 압구정초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강남경찰서를 비롯한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관계자, 학교 교직원 및 학생회, 강남구청,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청소년육성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하며 민·관·경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압구정초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중점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개학 시기에 맞춰 진행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도 눈길을 끌었다. 주민센터, 학부모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동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 계도 활동을 펼쳤으며, ‘서다-보다-걷다’ 안전보행 3원칙 홍보와 안내,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앞장섰다.
이새날 의원은 “청소년의 안전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실효성을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캠페인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경기고, 언주중, 압구정초 등 지역 내 3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학교별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과 범죄 DB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23일 압구정초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강남경찰서를 비롯한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관계자, 학교 교직원 및 학생회, 강남구청,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청소년육성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하며 민·관·경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압구정초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중점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개학 시기에 맞춰 진행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도 눈길을 끌었다. 주민센터, 학부모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동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및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 계도 활동을 펼쳤으며, ‘서다-보다-걷다’ 안전보행 3원칙 홍보와 안내,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앞장섰다.
이새날 의원은 “청소년의 안전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실효성을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캠페인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