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교육감, 산학 일체형 도제 우수기업 ㈜중산기업 방문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1. 08(토) 09:38

도제 사업 지속 참여·졸업생 취업 연계 당부…지역 인재 육성 협력 강화
[스쿨iTV] 천창수 울산광역시 교육감이 7일 울주군 삼동면에 위치한 산학일체형 도제 사업 참여 우수 기업 ㈜중산기업(대표 장광수)을 방문했다.
교육감의 기업 방문은 202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산학 일체형 도제 사업은 기업이 학생을 우선 채용하고,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현장훈련(OJT)과 이론교육(Off-JT)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교육 제도다.
㈜중산기업은 엔진용 볼트와 너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울산공업고등학교 자동화기계과의 ‘CNC밀링 L3’ 훈련 종목에 2019년 1기부터 올해 9기까지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CNC밀링 L3’는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기계 교육 훈련 직종명이다.
천 교육감은 장광수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도제 사업의 지속 참여와 졸업생 취업 연계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훈련 현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현재 중산기업에는 도제 사업을 통해 취업한 졸업생 9명과 재학생 4명이 근무 중이며, 모두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울산과학대학교 일학습병행제(P-TECH) 과정에 참여해 학업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울산상업고등학교도 ‘품질경영 L3’ 훈련 종목으로 신규 참여해 도제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 ‘품질경영 L3’는 고용노동부 지정 경영·회계·사무 직종 교육 훈련명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지역인재의 외부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 고졸 인재를 꾸준히 채용하는 중산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교육청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감의 기업 방문은 202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산학 일체형 도제 사업은 기업이 학생을 우선 채용하고,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현장훈련(OJT)과 이론교육(Off-JT)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교육 제도다.
㈜중산기업은 엔진용 볼트와 너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울산공업고등학교 자동화기계과의 ‘CNC밀링 L3’ 훈련 종목에 2019년 1기부터 올해 9기까지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CNC밀링 L3’는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기계 교육 훈련 직종명이다.
천 교육감은 장광수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도제 사업의 지속 참여와 졸업생 취업 연계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훈련 현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요청했다.
현재 중산기업에는 도제 사업을 통해 취업한 졸업생 9명과 재학생 4명이 근무 중이며, 모두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울산과학대학교 일학습병행제(P-TECH) 과정에 참여해 학업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울산상업고등학교도 ‘품질경영 L3’ 훈련 종목으로 신규 참여해 도제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 ‘품질경영 L3’는 고용노동부 지정 경영·회계·사무 직종 교육 훈련명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지역인재의 외부 유출이 심각한 상황에서 고졸 인재를 꾸준히 채용하는 중산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교육청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