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내년도 예산 7075억원 편성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4(월) 15:54

[스쿨iTV]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7,075억 원 규모(전년 대비 1.80% 증)의 2026년도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경기 회복경로의 불확실성 확대와 정부 정책 변동 등으로 세입 여건이 어려웠지만 2025년 대비 125억 원, 1.80% 증가했다.
◆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 총력
예천군은 최우선 과제인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을 위해 △예천사랑상품권 할인액 보전 25억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및 이차보전 7억 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4억 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 2억 원 등 골목상권 회복과 기업 운영 지원 예산을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 미래 성장동력 첨단 농·산업육성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해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조성 72억 원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 조성 100억 원 △임대형수직농장 조성 20억 원 등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 예산을 반영하고 KT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첨단 산업육성을 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13억 원을 편성해 군의 미래 성장동력 기반을 다진다.
◆ 저출생 대응 돌봄·교육 여건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통합 돌봄 클러스터 조성 40억 원 △글로컬대학 육성사업 지원 5억 원 △K-보듬 마을돌봄터 연장운영 5억 원 △어린이집 우수농산물 간식비 지원 2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15억 원 등을 투입하고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를 위해 4억 원을 편성해 임신, 육아, 교육 등 저출생 위기를 정면 돌파할 방침이다.
◆ 스포츠마케팅 및 관광 활성화
육상·양궁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마케팅 및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도민체전 개최 및 시설 개보수 30억 원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12억 원 △양궁훈련센터 건립 15억 원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운영 3억 원 등을 편성하고 지역 경기 견인차 역할을 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삼강문화단지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40억 원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 13억 원 △예천박물관 수장고 신축 28억 원 △활축제 등 각종 축제 개최 경비 21억 원을 편성해 관계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정주여건 개선 및 도시기반 확충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예천 건설을 위해 △송평천 가족친화공원 조성 14억 원 △지역활력타운 조성 8억 원 △마을만들기 사업 19억 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58억 원 △풍수해생활권 정비 96억 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115억 원 △예천상수도(효자, 은풍) 급수구역 확장 70억 원 △예천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 122억 원 △예천 1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24억 원을 투입하고 주민숙원사업에 341억 원을 투입해 주민 건의와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6년도 예산(안)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가용 재원을 군정 발전 및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전략적으로 배분해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이번 예산(안)이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군민들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도 예산(안)은 내달 3일부터 열리는 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서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예산(안)은 경기 회복경로의 불확실성 확대와 정부 정책 변동 등으로 세입 여건이 어려웠지만 2025년 대비 125억 원, 1.80% 증가했다.
◆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 총력
예천군은 최우선 과제인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을 위해 △예천사랑상품권 할인액 보전 25억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및 이차보전 7억 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4억 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 2억 원 등 골목상권 회복과 기업 운영 지원 예산을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 미래 성장동력 첨단 농·산업육성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해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조성 72억 원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 조성 100억 원 △임대형수직농장 조성 20억 원 등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 예산을 반영하고 KT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첨단 산업육성을 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13억 원을 편성해 군의 미래 성장동력 기반을 다진다.
◆ 저출생 대응 돌봄·교육 여건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통합 돌봄 클러스터 조성 40억 원 △글로컬대학 육성사업 지원 5억 원 △K-보듬 마을돌봄터 연장운영 5억 원 △어린이집 우수농산물 간식비 지원 2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15억 원 등을 투입하고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를 위해 4억 원을 편성해 임신, 육아, 교육 등 저출생 위기를 정면 돌파할 방침이다.
◆ 스포츠마케팅 및 관광 활성화
육상·양궁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마케팅 및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도민체전 개최 및 시설 개보수 30억 원 △경북도민 생활체육대축전 12억 원 △양궁훈련센터 건립 15억 원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운영 3억 원 등을 편성하고 지역 경기 견인차 역할을 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삼강문화단지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40억 원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 13억 원 △예천박물관 수장고 신축 28억 원 △활축제 등 각종 축제 개최 경비 21억 원을 편성해 관계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정주여건 개선 및 도시기반 확충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예천 건설을 위해 △송평천 가족친화공원 조성 14억 원 △지역활력타운 조성 8억 원 △마을만들기 사업 19억 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58억 원 △풍수해생활권 정비 96억 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115억 원 △예천상수도(효자, 은풍) 급수구역 확장 70억 원 △예천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 122억 원 △예천 1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24억 원을 투입하고 주민숙원사업에 341억 원을 투입해 주민 건의와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6년도 예산(안)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가용 재원을 군정 발전 및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전략적으로 배분해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이번 예산(안)이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군민들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도 예산(안)은 내달 3일부터 열리는 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서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