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재활협회,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 종결식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5(화) 10:23

8개월간의 멘토링 활동 마무리, 우수 멘토 시상과 활동 영상 공유
[스쿨iTV] 경북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수형)는 11월 22일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 종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결식에는 멘토와 멘티, 멘티 보호자 등이 참석해 8개월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활동 인증서 수여와 우수 멘토 시상이 진행됐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도 함께 시청하며 멘토링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은 저소득층 장애 부모를 둔 초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학습 지원과 문화 체험 등을 제공함으로써 장애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우체국 공익재단이 후원했다. 우체국 공익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약 6만여 명을 대상으로 매년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활동 인증서 수여와 우수 멘토 시상이 진행됐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도 함께 시청하며 멘토링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은 저소득층 장애 부모를 둔 초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학습 지원과 문화 체험 등을 제공함으로써 장애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우체국 공익재단이 후원했다. 우체국 공익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약 6만여 명을 대상으로 매년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