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 비전’ 선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5(화) 10:23

▲비전 선포식 포스터
“모두를 위한 배움터, 함께 만드는 학교”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1월 26일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학교 공간 혁신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교육공동체와 공유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날 행사에서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의 비전과 3대 핵심전략, 11개 세부사업을 발표했다. 기존 학교 건물은 1960년대 급증한 학생 수에 맞춰 획일적으로 설계돼 노후화가 심각하며,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술 도입, 기후 위기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비전의 슬로건은 「모두를 위한 배움터, 함께 만드는 학교」로, △학생 중심 교실 조성 △지속가능한 학교 건물 구축 △도심 속 초록 생태공간 조성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행사에는 김인호 산림청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함께 만드는 미래학교 그리기’ 워크숍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 교육공동체가 미래학교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배움터를 넘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성장하고 협력할 수 있는 토대”라며 “이번 비전은 학교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대전환 시대를 여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날 행사에서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의 비전과 3대 핵심전략, 11개 세부사업을 발표했다. 기존 학교 건물은 1960년대 급증한 학생 수에 맞춰 획일적으로 설계돼 노후화가 심각하며,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술 도입, 기후 위기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비전의 슬로건은 「모두를 위한 배움터, 함께 만드는 학교」로, △학생 중심 교실 조성 △지속가능한 학교 건물 구축 △도심 속 초록 생태공간 조성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행사에는 김인호 산림청장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함께 만드는 미래학교 그리기’ 워크숍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 교육공동체가 미래학교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배움터를 넘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성장하고 협력할 수 있는 토대”라며 “이번 비전은 학교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대전환 시대를 여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