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 방문…'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5(화) 10:25

[사진] 진보초등학교 방문
[스쿨iTV] 청송교육지원청은 이달 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총 22개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하반기 학교 방문'을 실시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학교 현안 해결 및 소통 강화를 목표로, 현장 밀착형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 자리서는 교장 및 교(원)감과 만나 ▲학교 현안 추진사업의 애로 사항 ▲청송교육 시책 반영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 ▲주요 시책 추진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학교의 준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프리젠테이션이나 다과 준비를 금지하는 등 간소화된 방식으로 진행해, 실질적인 소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솔하고 구체적인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남정일 청송교육장은 "학교 현안 추진사업의 문제 해결을 지원해 학교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송교육 시책에 반영해 청송교육의 선순환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학교 방문은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적극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취해 학교 현장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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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파천초등학교 방문 |
이번 방문은 학교 현안 해결 및 소통 강화를 목표로, 현장 밀착형 지원에 중점을 뒀다.
이 자리서는 교장 및 교(원)감과 만나 ▲학교 현안 추진사업의 애로 사항 ▲청송교육 시책 반영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 ▲주요 시책 추진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학교의 준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프리젠테이션이나 다과 준비를 금지하는 등 간소화된 방식으로 진행해, 실질적인 소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솔하고 구체적인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남정일 청송교육장은 "학교 현안 추진사업의 문제 해결을 지원해 학교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송교육 시책에 반영해 청송교육의 선순환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학교 방문은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적극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취해 학교 현장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