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5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현장 접수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6(수) 08:20

온라인 신청 어려운 가정 위해 12월 2~12일 한시적 방문 창구 개설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2025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미신청자 가운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가정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해 12월 2일(화)부터 12월 12일(금)까지 한시적 현장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
교육급여의 교육활동지원비는 2023학년도부터 현금 지급 방식에서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전환됐으며, 한국장학재단의 바우처 신청 사이트를 통해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가구가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지적되자,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도 방문 신청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청은 바우처 미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를 실시하고, 만 14세 이상 교육급여 수급학생 본인, 교육급여 최초 신청인, 동일 세대 보호자에 한해 직접 방문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장 접수는 서울시교육청 본청과 11개 교육지원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접수처 위치와 연락처, 신청 권자별 구비서류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별 운영 일정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유선 확인이 권장된다. 신분증과 해당 서류를 지참하면 가까운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교육급여 대상 학생이 지원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이번 현장 접수 기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접수 종료 후에도 온라인 신청은 내년 2월 말까지 가능하니, 모든 학생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교육급여의 교육활동지원비는 2023학년도부터 현금 지급 방식에서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전환됐으며, 한국장학재단의 바우처 신청 사이트를 통해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가구가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지적되자,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도 방문 신청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청은 바우처 미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를 실시하고, 만 14세 이상 교육급여 수급학생 본인, 교육급여 최초 신청인, 동일 세대 보호자에 한해 직접 방문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장 접수는 서울시교육청 본청과 11개 교육지원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접수처 위치와 연락처, 신청 권자별 구비서류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별 운영 일정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유선 확인이 권장된다. 신분증과 해당 서류를 지참하면 가까운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교육급여 대상 학생이 지원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이번 현장 접수 기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접수 종료 후에도 온라인 신청은 내년 2월 말까지 가능하니, 모든 학생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