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공무직 총파업 대응 관리 이상無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6(토) 17:15

급식, 돌봄 등 취약분야 현장을 살피다
[스쿨iTV]칠곡교육지원청은 이달 5일(금) 전국적인 교육공무직(급식, 돌봄 등) 파업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이날 파업에 참여하는 석적초등학교 급식소 및 돌봄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모니터링 했다.
이번 파업은 전국적인 파업으로 지날 달 20일을 시작으로 이달 5일은 경북 지역 교육공무직원들의 릴레이 파업으로 부득이하게 칠곡 관내의 학교급식 및 돌봄 등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칠곡교육지원청은 자체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칠곡 관내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이날 가장 혼란이 예상되는 학교급식 및 돌봄 등 취약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근로자 파업 참여 규모에 따라 학교는 식단 축소 및 간편식 등 대체식을 활용해 학교 여건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 또한, 긴급 사안 발생 시 즉시 보고 되도록 칠곡교육지원청과 단위 학교 간의 체계를 구축해 교육활동 공백을 최소화했다.
구서영 칠곡교육장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이번 파업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신뢰받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이번 파업은 전국적인 파업으로 지날 달 20일을 시작으로 이달 5일은 경북 지역 교육공무직원들의 릴레이 파업으로 부득이하게 칠곡 관내의 학교급식 및 돌봄 등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칠곡교육지원청은 자체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칠곡 관내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이날 가장 혼란이 예상되는 학교급식 및 돌봄 등 취약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근로자 파업 참여 규모에 따라 학교는 식단 축소 및 간편식 등 대체식을 활용해 학교 여건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 또한, 긴급 사안 발생 시 즉시 보고 되도록 칠곡교육지원청과 단위 학교 간의 체계를 구축해 교육활동 공백을 최소화했다.
구서영 칠곡교육장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이번 파업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신뢰받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