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지연 최소화해야”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10(수) 18:33

필수의료 법안 대비 정책·사업 선제 준비 지시
“APEC 정상회의·국비 확보 성과… 내부 화합과 도민 중심 행정 당부”
“APEC 정상회의·국비 확보 성과… 내부 화합과 도민 중심 행정 당부”
[스쿨iTV]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도청에서 열린 정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실·국별 주요 현안보고를 받은 뒤 필수의료 기반 확충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등 도정 핵심 과제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특별법’ 관련 추진 방향 보고를 받은 뒤 “수도권에 비해 지역에서 중증 환자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법안 통과 시 의료 공백과 지역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과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방본부 보고와 관련해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언급하며 “소방과 지정병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신속 이송과 수용체계를 구축해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고, 환자 생존율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밖에도 ▲겨울철 폭설 대비 도로 제설대책 ▲공무원 AI 역량 강화 교육 확대 ▲최근 국회를 통과한 ‘K-스틸법’ 후속 지원책 마련 등을 지시하며 “법 제정 과정에서 미반영된 전기요금 감면 등 핵심 지원방안을 보완해 신속히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철우 지사는 “APEC 정상회의 준비와 국비 확보를 위해 모두 수고했다”며 “앞으로도 내부 화합을 우선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특별법’ 관련 추진 방향 보고를 받은 뒤 “수도권에 비해 지역에서 중증 환자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법안 통과 시 의료 공백과 지역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과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방본부 보고와 관련해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언급하며 “소방과 지정병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신속 이송과 수용체계를 구축해 이송 지연을 최소화하고, 환자 생존율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밖에도 ▲겨울철 폭설 대비 도로 제설대책 ▲공무원 AI 역량 강화 교육 확대 ▲최근 국회를 통과한 ‘K-스틸법’ 후속 지원책 마련 등을 지시하며 “법 제정 과정에서 미반영된 전기요금 감면 등 핵심 지원방안을 보완해 신속히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철우 지사는 “APEC 정상회의 준비와 국비 확보를 위해 모두 수고했다”며 “앞으로도 내부 화합을 우선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