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제22대 최정애 부시장 취임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31(수) 16:41

[스쿨iTV] 영천시는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이 1월 2일 공식적으로 취임한다. 신임 부시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업무에 들어간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이후에는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펼치고,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 현안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최정애 부시장은 “2026년은 금호대창 하이패스IC 개통, 영천고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개교, 영천 경마공원 개장,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해로, 이러한 의미있는 시기에 영천서 일하게 돼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영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본격 추진, 110만 평 산업단지 조성,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영천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정애 부시장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인재교육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청년정책과장, 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에는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펼치고,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 현안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최정애 부시장은 “2026년은 금호대창 하이패스IC 개통, 영천고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개교, 영천 경마공원 개장,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해로, 이러한 의미있는 시기에 영천서 일하게 돼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영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본격 추진, 110만 평 산업단지 조성,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영천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정애 부시장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인재교육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청년정책과장, 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