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부모 학교 참여 확산 이끌 운영 단체 모집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1. 02(금) 08:51

2026년 학부모학교참여지원사업 추진… 19일까지 공개 공모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학부모의 건전한 학교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학부모학교참여지원사업’을 운영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자가 교육의 단순한 지원자를 넘어 교육의 동반자이자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 학교 참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학교 참여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참관이나 봉사 중심의 참여를 넘어, 보호자가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와의 소통‧협력 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의 역량 강화와 함께 학교 참여 범위의 실질적인 확대를 도모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운영 계획과 성과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단체는 보호자 리더 교육, 학교 소통 프로그램, 부모‧자녀 공동 참여 활동, 지역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등 보호자의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교육청보탬e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6개 단체가 참여해 학부모 소통 교육, 학교 참여 리더 과정,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보호자 참여 인식 개선과 학교‧가정 간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 학부모회장연합회의 ‘톡톡(Talk Talk) 학부모와 교사의 길라잡이’ ▲(사)제주특별자치도 학부모회연합회의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꿈대로데이 환경미술 그리기대회’ ▲(사)참사랑실천학부모회의 ‘고3 학생을 위한 페스티벌 및 참스승상 시상’ ▲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부모 클래스’ 등이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보호자가 교육의 주변인이 아닌 책임 있는 교육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호자가 교육의 단순한 지원자를 넘어 교육의 동반자이자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 학교 참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학교 참여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참관이나 봉사 중심의 참여를 넘어, 보호자가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와의 소통‧협력 활동에 직접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의 역량 강화와 함께 학교 참여 범위의 실질적인 확대를 도모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운영 계획과 성과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단체는 보호자 리더 교육, 학교 소통 프로그램, 부모‧자녀 공동 참여 활동, 지역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등 보호자의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교육청보탬e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6개 단체가 참여해 학부모 소통 교육, 학교 참여 리더 과정,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보호자 참여 인식 개선과 학교‧가정 간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 학부모회장연합회의 ‘톡톡(Talk Talk) 학부모와 교사의 길라잡이’ ▲(사)제주특별자치도 학부모회연합회의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꿈대로데이 환경미술 그리기대회’ ▲(사)참사랑실천학부모회의 ‘고3 학생을 위한 페스티벌 및 참스승상 시상’ ▲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부모 클래스’ 등이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보호자가 교육의 주변인이 아닌 책임 있는 교육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