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에코델타시티 신설학교 4곳 현장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8(목) 10:21

▲에코델타시티 신설학교 현장 점검 모습
2026년 개교 앞두고 유·초·특수학교 시설·준비 상황 직접 확인
[스쿨iTV]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026년 개교를 앞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신설학교들의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지난 7일 에코델타시티에 조성 중인 새결유치원, 강서유치원, 강서초등학교, 부산한별학교 등 신설 4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구축 현황과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에코델타시티 내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증가하는 학생 배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설 학교의 교육 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현장에서 학교별 공사 진행 상황을 비롯해 교실, 강당, 급식실 등 주요 교육시설을 꼼꼼히 살폈으며, 학교 관리자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개교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적기 개교를 위해 교육청 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물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까지 포함해, 2026년 본격적인 입주 시기에 대비한 종합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에코델타시티는 부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지역”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지난 7일 에코델타시티에 조성 중인 새결유치원, 강서유치원, 강서초등학교, 부산한별학교 등 신설 4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구축 현황과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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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에코델타시티 내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라 증가하는 학생 배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설 학교의 교육 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현장에서 학교별 공사 진행 상황을 비롯해 교실, 강당, 급식실 등 주요 교육시설을 꼼꼼히 살폈으며, 학교 관리자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개교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적기 개교를 위해 교육청 차원의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물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까지 포함해, 2026년 본격적인 입주 시기에 대비한 종합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에코델타시티는 부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지역”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