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겨울방학 늘봄전용학교서 AI 활용 프로그램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09(금) 09:45

초등 1~3학년 360여 명 참여… 디지털 소양·리터러시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늘봄전용학교 4곳에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지·남부민·윤산·정관초 등 늘봄전용학교 4교에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36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된다. 부산교육청은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늘봄전용학교 AI 활용 프로그램’도 병행해 교육 소외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나설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총 15일간 30차시로 운영되며,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Ⅰ’, ‘AI 로봇탐험대Ⅱ’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주제별 순환 방식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 같은 프로그램 운영 당시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만큼, 이번 겨울방학에도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2026학년도부터는 관내 초등학교 전반으로 확대해 부산 전역 학생들이 양질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늘봄전용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장이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디지털 교육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AI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지·남부민·윤산·정관초 등 늘봄전용학교 4교에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36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된다. 부산교육청은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늘봄전용학교 AI 활용 프로그램’도 병행해 교육 소외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나설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인 ‘AI로 더 스마트하게, 맞춤형 늘봄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총 15일간 30차시로 운영되며, ‘AI랑 놀아봐요’, ‘AI 로봇탐험대Ⅰ’, ‘AI 로봇탐험대Ⅱ’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주제별 순환 방식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AI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 같은 프로그램 운영 당시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만큼, 이번 겨울방학에도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2026학년도부터는 관내 초등학교 전반으로 확대해 부산 전역 학생들이 양질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늘봄전용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장이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디지털 교육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AI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