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삼일로지스㈜와 공식 후원 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6(금) 09:34

▲삼일로지스(주) 스폰서십 조인식 사진
지역 기업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모델 구축
[스쿨iTV]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은 지난 12월 29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삼일로지스㈜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상호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삼일로지스㈜는 2010년 설립된 물류 전문 기업으로, 화물운송 중개와 대리 등 물류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 축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일로지스㈜는 용인FC의 안정적인 구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스포츠 생태계 활성화에 동참하게 됐다.
최희학 용인FC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삼일로지스㈜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약이 구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영권 삼일로지스㈜ 대표이사는 “용인FC가 창단 이후 보여준 뚜렷한 비전과 지역 밀착 행보를 지켜봐 왔다”며 “이번 후원이 구단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동반성장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FC는 2026시즌 K리그2 참가를 앞두고 최윤겸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아울러 지역 기반 스폰서십 확대 등 구단 운영 전반에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삼일로지스㈜는 2010년 설립된 물류 전문 기업으로, 화물운송 중개와 대리 등 물류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 축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일로지스㈜는 용인FC의 안정적인 구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스포츠 생태계 활성화에 동참하게 됐다.
최희학 용인FC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삼일로지스㈜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약이 구단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영권 삼일로지스㈜ 대표이사는 “용인FC가 창단 이후 보여준 뚜렷한 비전과 지역 밀착 행보를 지켜봐 왔다”며 “이번 후원이 구단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동반성장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FC는 2026시즌 K리그2 참가를 앞두고 최윤겸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아울러 지역 기반 스폰서십 확대 등 구단 운영 전반에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