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5(일) 11:17

청년위원 40여 명 참여…위원장 선출·조직 구성 마쳐
[스쿨iTV]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3~24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위원장 선출과 조직 구성을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상일 시장은 청년위원들과의 대화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규모가 당초 502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확대되면서 용인에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생겨났다”며 “이는 용인이 2023년 7월 전국 15개 도시와의 경쟁 끝에 반도체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관련 법률에 따라 용적률이 상향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에서 삼성전자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이전을 주장하고 있으나,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될 것”이라며 “향후 반도체 생산라인이 가동되면 늘어나는 세수를 교통·교육·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정치부 기자 시절부터 관찰과 상상을 통해 미래를 그리는 훈련을 해왔고, 시장 취임 이후에도 이를 행정에 적용해 왔다”며 “청년 여러분도 많이 상상하고 과감히 도전해 각자의 인생 챕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강현구 청년위원이 제6기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상임위원회 구성과 함께 행동유형검사(DISC)를 활용한 팀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정책 특강과 분과별 토론을 통해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도시재생·문화복지·주거교육·참여권리·취·창업·홍보 등 6개 분과로 구성돼 매달 1회 이상 회의를 열고 청년 이슈 발굴과 정책 과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정책 제안대회와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하며 네트워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위원장 선출과 조직 구성을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상일 시장은 청년위원들과의 대화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규모가 당초 502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확대되면서 용인에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생겨났다”며 “이는 용인이 2023년 7월 전국 15개 도시와의 경쟁 끝에 반도체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관련 법률에 따라 용적률이 상향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에서 삼성전자 이동·남사읍 국가산단 이전을 주장하고 있으나,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될 것”이라며 “향후 반도체 생산라인이 가동되면 늘어나는 세수를 교통·교육·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정치부 기자 시절부터 관찰과 상상을 통해 미래를 그리는 훈련을 해왔고, 시장 취임 이후에도 이를 행정에 적용해 왔다”며 “청년 여러분도 많이 상상하고 과감히 도전해 각자의 인생 챕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강현구 청년위원이 제6기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상임위원회 구성과 함께 행동유형검사(DISC)를 활용한 팀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정책 특강과 분과별 토론을 통해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도시재생·문화복지·주거교육·참여권리·취·창업·홍보 등 6개 분과로 구성돼 매달 1회 이상 회의를 열고 청년 이슈 발굴과 정책 과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정책 제안대회와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하며 네트워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