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2026 SNS 홍보단 출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28(수) 14:55

▲지난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이 진행되고 있다
전국 20명 위촉… ‘머물고 싶은 여행지 영주’ 알린다
[스쿨iTV] 영주시는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시민 홍보단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출범한 SNS 홍보단은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영주를 비롯해 서울·경기·충북·대구·경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연령대는 30대부터 60대까지로,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이 참여해 지역 홍보에 폭넓은 시각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단은 앞으로 영주시의 관광지와 축제, 명소, 맛집, 생활 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SNS 콘텐츠와 기사로 제작하게 되며, 채택된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시는 원고료 외에도 팸투어 운영,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통해 홍보단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SNS는 이제 가장 영향력 있는 홍보 수단”이라며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소백산국립공원, 무섬마을, 영주호 등 우수한 문화·자연 자원을 가진 영주가 체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SNS 홍보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에 출범한 SNS 홍보단은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영주를 비롯해 서울·경기·충북·대구·경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연령대는 30대부터 60대까지로,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이 참여해 지역 홍보에 폭넓은 시각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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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 SNS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3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다 |
홍보단은 앞으로 영주시의 관광지와 축제, 명소, 맛집, 생활 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SNS 콘텐츠와 기사로 제작하게 되며, 채택된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시는 원고료 외에도 팸투어 운영,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통해 홍보단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SNS는 이제 가장 영향력 있는 홍보 수단”이라며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소백산국립공원, 무섬마을, 영주호 등 우수한 문화·자연 자원을 가진 영주가 체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SNS 홍보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