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데뷔 2026 새내기들, 기본교육으로 힘찬 출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03(화) 15:29

▲2026년 신규자 1기 과정 사진
1기 신규 공무원 89명 입교, 3주 과정 운영… AI 활용 현안 해결 역량 강화
[스쿨iTV] 대구광역시 공무원교육원은 2026년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자 기본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교육원은 올해 총 5회에 걸쳐 기수별 3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일정으로 3월 3일 제1기 교육생 89명이 입교해 공식 교육에 들어갔다.
1기 교육생들은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에서 합숙교육을 받는다. 이 기간 동안 공무원헌장 낭독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공직가치관 함양 교육, 대구 시정 비전 이해, 팀 빌딩 및 공동체 활동 등에 참여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진다. 동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조직 적응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어지는 2~3주차 과정에서는 헌법과 공직가치, 회계·예산 등 기본 직무교육, 보고서 작성 및 행정실무, 민원 응대 요령과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견학과 체험 실습도 병행한다.
이번 교육의 특징은 ‘AI 기반 대구시 현안 문제 해결’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분임별 토론과 실습을 통해 정책 기획과 보고서 작성 과정에 생성형 AI를 직접 적용해 보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행정 역량을 기른다. 현안 분석부터 대안 도출,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직렬의 선배 공무원이 참여하는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조직문화 적응 노하우를 공유한다. 신규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과 고민을 나누며 공직 생활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 ‘내 일의 가치 찾기’ 프로그램 등 자기관리 교육도 포함됐다.
남희도 공무원교육원장은 “신규자 교육은 공직 인생의 출발점이자 기본기를 다지는 핵심 과정”이라며 “공직가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물론, AI 기반 문제 해결 역량과 현장 중심 소통 능력을 갖춘 전문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1기 교육은 3주간의 과정을 마친 뒤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교육원은 이후 4개 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원은 올해 총 5회에 걸쳐 기수별 3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일정으로 3월 3일 제1기 교육생 89명이 입교해 공식 교육에 들어갔다.
1기 교육생들은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에서 합숙교육을 받는다. 이 기간 동안 공무원헌장 낭독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공직가치관 함양 교육, 대구 시정 비전 이해, 팀 빌딩 및 공동체 활동 등에 참여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진다. 동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조직 적응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어지는 2~3주차 과정에서는 헌법과 공직가치, 회계·예산 등 기본 직무교육, 보고서 작성 및 행정실무, 민원 응대 요령과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견학과 체험 실습도 병행한다.
이번 교육의 특징은 ‘AI 기반 대구시 현안 문제 해결’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분임별 토론과 실습을 통해 정책 기획과 보고서 작성 과정에 생성형 AI를 직접 적용해 보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행정 역량을 기른다. 현안 분석부터 대안 도출,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직렬의 선배 공무원이 참여하는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조직문화 적응 노하우를 공유한다. 신규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과 고민을 나누며 공직 생활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 ‘내 일의 가치 찾기’ 프로그램 등 자기관리 교육도 포함됐다.
남희도 공무원교육원장은 “신규자 교육은 공직 인생의 출발점이자 기본기를 다지는 핵심 과정”이라며 “공직가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물론, AI 기반 문제 해결 역량과 현장 중심 소통 능력을 갖춘 전문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1기 교육은 3주간의 과정을 마친 뒤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교육원은 이후 4개 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