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05(목) 08:49

경북대·계명대 3개 과제 선정… 5년간 국비 213억 원 확보
[스쿨iTV] 대구시가 교육부의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공모에서 지역 대학 2곳이 최종 선정되며 인공지능(AI)·로봇 분야 핵심 인재양성에 속도를 낸다.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21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AI·로봇 등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즉시 대응 가능한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1년 이내 단기 집중과정을 운영하는 교육부 핵심 사업이다. 올해는 피지컬 AI 중요성 확대에 따라 AI 분야 37개교, 로봇·미래차 분야 각 2개교 등 전국 41개 대학이 선정됐다.
경북대는 AI와 로봇 2개 분야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AI 분야에서는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로봇 분야에서는 제조·물류·서비스 등 산업 수요에 맞춘 직무 연계형 특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로봇 분야는 전국에서 2개 대학만 선정돼 상징성이 크다.
계명대는 AI 분야에 선정됐다. 기업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실증 기반 몰입형 AI 교육’을 도입하고 산업체와 공동 운영 모델을 구축해 교육-실증-취업으로 이어지는 실무형 인재양성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 대학·기업·지자체 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인재양성 체계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선정은 대구가 AI·로봇 중심 인재양성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라며 “대학·기업과 협력해 교육과 취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경북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21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AI·로봇 등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즉시 대응 가능한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1년 이내 단기 집중과정을 운영하는 교육부 핵심 사업이다. 올해는 피지컬 AI 중요성 확대에 따라 AI 분야 37개교, 로봇·미래차 분야 각 2개교 등 전국 41개 대학이 선정됐다.
경북대는 AI와 로봇 2개 분야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AI 분야에서는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로봇 분야에서는 제조·물류·서비스 등 산업 수요에 맞춘 직무 연계형 특화 교육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로봇 분야는 전국에서 2개 대학만 선정돼 상징성이 크다.
계명대는 AI 분야에 선정됐다. 기업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실증 기반 몰입형 AI 교육’을 도입하고 산업체와 공동 운영 모델을 구축해 교육-실증-취업으로 이어지는 실무형 인재양성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그동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 대학·기업·지자체 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인재양성 체계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이번 선정은 대구가 AI·로봇 중심 인재양성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라며 “대학·기업과 협력해 교육과 취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