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민주평통, 올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3. 06(금) 14:48

[스쿨iTV]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송군협의회(회장 신선희)는 이달 6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서 권영문 청송부군수와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희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공존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서부터 공감과 실천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영문 부군수는 “엄중한 국제정세와 높아지는 북한의 위협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평화공존과 화해 협력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청송군 협의회는 올해 평화통일 시민 교실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역사회 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생활 속 통일 담론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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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문 청송부군수, 신선희 협의회장 |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선희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공존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서부터 공감과 실천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영문 부군수는 “엄중한 국제정세와 높아지는 북한의 위협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평화공존과 화해 협력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청송군 협의회는 올해 평화통일 시민 교실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평화문화 확산과 통일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역사회 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생활 속 통일 담론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