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아이웨어 글로벌 도약 시동… 정책협의회 출범 [대구시]
장입력 : 2026. 03. 09(월) 14:41

▲발대식 행사 포스터
민·관·산·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한류 연계·AI 기반 스마트 아이웨어 산업 육성
한류 연계·AI 기반 스마트 아이웨어 산업 육성
[스쿨iTV] 국내 안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가 출범한다.
대구광역시는 10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저가 공세를 앞세운 후발국의 추격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국내 안경산업이 한류 콘텐츠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시장 성장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맞아 국가 차원의 전략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 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민·관·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K-아이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법·제도 개선, 정책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관계자와 기업·학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발대식은 우재준 의원 개회사를 시작으로 출범 선언문 낭독, 위촉장 수여, 주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그동안 안광학 산업 육성을 위해 2004년 국내 유일의 안경 전문 생산기술 연구기관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2006년 노원·침산동 일대를 전국 최초 안경산업특구로 지정하는 등 관련 산업 기반을 구축해왔다. 또한 24년 전통의 **대구국제안경전**을 개최하며 국내 안경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경산업 집적단지인 ‘K-아이웨어 파크’ 조성도 추진 중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정책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산업에 머물러 있던 안경산업에 대한 관심이 국가 차원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스마트 아이웨어 산업 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10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저가 공세를 앞세운 후발국의 추격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국내 안경산업이 한류 콘텐츠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시장 성장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맞아 국가 차원의 전략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 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민·관·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K-아이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법·제도 개선, 정책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관계자와 기업·학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발대식은 우재준 의원 개회사를 시작으로 출범 선언문 낭독, 위촉장 수여, 주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그동안 안광학 산업 육성을 위해 2004년 국내 유일의 안경 전문 생산기술 연구기관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2006년 노원·침산동 일대를 전국 최초 안경산업특구로 지정하는 등 관련 산업 기반을 구축해왔다. 또한 24년 전통의 **대구국제안경전**을 개최하며 국내 안경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경산업 집적단지인 ‘K-아이웨어 파크’ 조성도 추진 중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정책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산업에 머물러 있던 안경산업에 대한 관심이 국가 차원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스마트 아이웨어 산업 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