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시재생 이야기 전할 ‘2026 도시재생 기자단’ 출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11(수) 14:32

▲발대식 사진
대학생·주민 10명 선발… 12월까지 현장 취재·SNS 통해 도시재생 가치 확산
[스쿨iTV] 대구의 도시재생 현장을 시민의 시각에서 전달할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광역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은 2015년 처음 출범해 시민의 시각에서 대구의 변화와 도시재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기자단 모집(1월 26일~2월 9일)에는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진 대학(원)생과 지역 주민 등 56명이 지원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기획취재팀 6명, 영상취재팀 4명 등 총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활동한다.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전문가 인터뷰와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센터 웹진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된다.
기자단으로 위촉된 이용준 씨는 “과거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하며 일반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을 느꼈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기사로 대구의 도시재생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허주영은 “도시재생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니라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기자단이 발굴한 현장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9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은 2015년 처음 출범해 시민의 시각에서 대구의 변화와 도시재생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기자단 모집(1월 26일~2월 9일)에는 도시재생에 관심을 가진 대학(원)생과 지역 주민 등 56명이 지원했다. 서류심사를 거쳐 기획취재팀 6명, 영상취재팀 4명 등 총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활동한다.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전문가 인터뷰와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센터 웹진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된다.
기자단으로 위촉된 이용준 씨는 “과거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하며 일반 시민들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을 느꼈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기사로 대구의 도시재생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허주영은 “도시재생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니라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기자단이 발굴한 현장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