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26(목) 16:05

▲2026년 3월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 정례브리핑 사진
고위직 솔선수범·현장 참여로 청렴·공정·존중 조직문화 조성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6일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드러난 취약점을 보완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추진 전략은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고위직 주도의 청렴 실천 내재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체계 정비 △참여·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분야이며, 총 5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고위직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 다짐 선포식’과 ‘청렴 실천 자가진단’을 새로 도입한다. 또 ‘반부패·청렴 채움단’과 ‘조직문화 리셋 프로젝트’를 운영해 현장 참여 기반의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육감을 중심으로 한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과 전략 TF를 운영해 부패취약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자율적 내부통제와 일상감사 등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대전시교육청은 기관별 ‘1기관 1청렴 과제’를 추진하고 맞춤형 청렴교육과 학생 대상 교육을 병행해 청렴의식을 확산할 방침이다.
이차원 감사관은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현장 참여를 바탕으로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계획은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드러난 취약점을 보완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추진 전략은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고위직 주도의 청렴 실천 내재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체계 정비 △참여·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분야이며, 총 5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고위직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 다짐 선포식’과 ‘청렴 실천 자가진단’을 새로 도입한다. 또 ‘반부패·청렴 채움단’과 ‘조직문화 리셋 프로젝트’를 운영해 현장 참여 기반의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육감을 중심으로 한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과 전략 TF를 운영해 부패취약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자율적 내부통제와 일상감사 등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대전시교육청은 기관별 ‘1기관 1청렴 과제’를 추진하고 맞춤형 청렴교육과 학생 대상 교육을 병행해 청렴의식을 확산할 방침이다.
이차원 감사관은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현장 참여를 바탕으로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