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에너지 위기 대응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범시민 캠페인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3. 31(화) 09:44

4월 1일 봉산육거리서 민·관 합동 진행… 승용차요일제 참여도 독려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는 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4월 1일 오전 8시 10분부터 9시까지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 봉산육거리에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대구경찰청, 대구교통공사, 대구중구청 등 관계기관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시민단체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시 비용 절감, 출퇴근 시간 단축, 안전성 및 편의성 등 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확대 위한 ‘승용차요일제’ 가입도 함께 독려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4월 1일 오전 8시 10분부터 9시까지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 봉산육거리에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대구경찰청, 대구교통공사, 대구중구청 등 관계기관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시민단체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시 비용 절감, 출퇴근 시간 단축, 안전성 및 편의성 등 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을 생활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확대 위한 ‘승용차요일제’ 가입도 함께 독려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