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 인혜어린이집 아동 대상 새마을교육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04(토) 13:49

유아 눈높이 맞춤 체험활동으로 근면·자조·협동 가치 함양
[스쿨iTV]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은 이달 2일(목)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놀이터서 인혜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새마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인혜어린이집 아동 27명과 교사 8명 등 총 35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단 관계자들이 현장을 지원했다.
이번 아동 새마을교육은 만 1~3세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상 자료를 활용해 새마을운동의 기본 개념을 쉽고 친숙하게 소개해 공동체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공을 함께 옮기며 협동의 가치를 경험하고, 직접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조의 의미를 체험하도록 했다. 이어 파라슈트 공놀이서는 아이들이 힘을 모아 공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협력하며 협동의 중요성을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새마을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재단은 앞으로 유아·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새마을교육 콘텐츠를 더욱 고도화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로 새마을정신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 글로벌 청년지도자 파견 사업 등과 연계해 세대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교육·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교육에는 인혜어린이집 아동 27명과 교사 8명 등 총 35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단 관계자들이 현장을 지원했다.
이번 아동 새마을교육은 만 1~3세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상 자료를 활용해 새마을운동의 기본 개념을 쉽고 친숙하게 소개해 공동체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공을 함께 옮기며 협동의 가치를 경험하고, 직접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조의 의미를 체험하도록 했다. 이어 파라슈트 공놀이서는 아이들이 힘을 모아 공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협력하며 협동의 중요성을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새마을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재단은 앞으로 유아·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새마을교육 콘텐츠를 더욱 고도화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외로 새마을정신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 글로벌 청년지도자 파견 사업 등과 연계해 세대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교육·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