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고1·2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 본격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12(일) 09:33

▲고1,2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 웹포스터
13일 설명회 신청 시작…17일부터 1:1 맞춤 상담 접수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진학·학업 설계 통합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2일 발표한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고1·2 대상 통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교육이 책임지는 밀착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자료 보급 ▲교사 역량 강화 ▲학생·학부모 1:1 상담으로 이어지는 ‘3단계 통합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진학지도 공공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학생과 교사를 위한 ‘진로·진학·학업 설계 지원 자료집’ 2종을 개발해 4월 30일 이후 서울 지역 일반고에 보급하고,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에도 탑재할 예정이다.
교사 대상 ‘진로·진학·학업 설계 로드맵 설명회’도 열린다. 4월 30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고등학교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진로 탐색부터 학업 설계, 진학 지도까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 가이드를 제공한다. 설명회 신청은 4월 1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의 영상은 5월 11일 이후 유튜브 ‘서울교육 쌤TV’를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고1·2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집중 진학상담 주간’도 운영된다. 5월 7일부터 13일까지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이 제공된다. 상담은 현장 교사 100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이 참여해 40분간 학생별 과목 선택과 진로·진학 설계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상담 신청은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통합 지원이 공교육만으로도 충분한 진로·진학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을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보 격차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2일 발표한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고1·2 대상 통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교육이 책임지는 밀착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자료 보급 ▲교사 역량 강화 ▲학생·학부모 1:1 상담으로 이어지는 ‘3단계 통합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진학지도 공공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학생과 교사를 위한 ‘진로·진학·학업 설계 지원 자료집’ 2종을 개발해 4월 30일 이후 서울 지역 일반고에 보급하고,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에도 탑재할 예정이다.
교사 대상 ‘진로·진학·학업 설계 로드맵 설명회’도 열린다. 4월 30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고등학교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진로 탐색부터 학업 설계, 진학 지도까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 가이드를 제공한다. 설명회 신청은 4월 1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의 영상은 5월 11일 이후 유튜브 ‘서울교육 쌤TV’를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고1·2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집중 진학상담 주간’도 운영된다. 5월 7일부터 13일까지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이 제공된다. 상담은 현장 교사 100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이 참여해 40분간 학생별 과목 선택과 진로·진학 설계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상담 신청은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통합 지원이 공교육만으로도 충분한 진로·진학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을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보 격차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