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의 힘으로 대한민국 재건…지방선거 승리 다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4(화) 18:10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 확정…보수 재건·대구경북 통합 강조
[스쿨iTV]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경선 승리 소감을 밝히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도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를 자축하기보다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에 함께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그간의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단 한 번도 편한 길을 택하지 않았다”며 “사드 배치,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등 국가와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비판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의 비난을 감당하는 것이 정치의 책무”라며 “이는 박정희 정신에서 배운 가치”라고 밝혔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려운데 정치가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보수 우파가 본연의 철학과 가치를 국민 삶 속에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위기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다시 세워야 한다”며 “경북에서 보수의 실력과 모범을 보여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정신 등 경북의 4대 정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위기 속에서 국민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힘 역시 경북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중심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 경제 회복 ▲공동체 기반 복지 강화를 제시했다.
아울러 “농민, 자영업자, 청년, 어르신, 재해 피해 주민 모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조속히 추진해달라”며 “민심과 조직, 전략을 하나로 묶는 통합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 승리를 이루면 그 기세는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도민만 믿고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도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를 자축하기보다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에 함께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그간의 정치 행보를 언급하며 “단 한 번도 편한 길을 택하지 않았다”며 “사드 배치,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등 국가와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비판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오늘의 비난을 감당하는 것이 정치의 책무”라며 “이는 박정희 정신에서 배운 가치”라고 밝혔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려운데 정치가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보수 우파가 본연의 철학과 가치를 국민 삶 속에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위기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다시 세워야 한다”며 “경북에서 보수의 실력과 모범을 보여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정신 등 경북의 4대 정신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위기 속에서 국민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힘 역시 경북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중심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 경제 회복 ▲공동체 기반 복지 강화를 제시했다.
아울러 “농민, 자영업자, 청년, 어르신, 재해 피해 주민 모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조속히 추진해달라”며 “민심과 조직, 전략을 하나로 묶는 통합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 승리를 이루면 그 기세는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도민만 믿고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