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 30일까지 연장
장성일 기자입력 : 2026. 04. 15(수) 14:42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대상…미접종자 접종 당부
[스쿨iTV] 평택시는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접종 대상은 해당 절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가 포함된다.
이미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 및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점을 고려해 최소 90일 간격을 지키면 5월 1일부터 추가 접종 1회가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며, 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면역 형성이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접종 대상은 해당 절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가 포함된다.
이미 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의 경우 면역 형성 및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점을 고려해 최소 90일 간격을 지키면 5월 1일부터 추가 접종 1회가 가능하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되며, 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면역 형성이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