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로 관광 매력 알린다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18(토) 03:12

▲SNS 홍보단 팸투어(금성대군신단 앞 단체기념사진)
금성대군 신단·소수서원·부석사 등 체험…온라인 홍보 본격화
[스쿨iTV] 영주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나섰다.
첫날 홍보단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비롯해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이들은 금성대군 관련 유적지를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아 지역 농업 자원과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했다. 특히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부석사에서는 자연경관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자원을 직접 경험했다.
홍보단은 이번 팸투어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와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한득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SNS 홍보단은 빠르게 영주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감각적인 콘텐츠로 영주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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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홍보단이 금성대군신단을 둘러보고 있다 |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나섰다.
첫날 홍보단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비롯해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이들은 금성대군 관련 유적지를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아 지역 농업 자원과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했다. 특히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부석사에서는 자연경관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자원을 직접 경험했다.
홍보단은 이번 팸투어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와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한득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SNS 홍보단은 빠르게 영주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감각적인 콘텐츠로 영주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