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홍, 국힘 영덕군수 후보 확정…“벌어오는 군정으로 승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2(수) 19:06

여론조사 경선 승리…이희진과 단일화 ‘원팀’ 구축
일자리·산업 중심 체질 개선 공약 제시
일자리·산업 중심 체질 개선 공약 제시
[스쿨iTV]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덕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조 후보는 지난 20~21일 실시된 여론조사 경선에서 승리해 당내 후보로 선출됐다.
이번 공천 결과는 변화와 새 인물에 대한 지역 민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조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정책 경쟁력과 확장성을 앞세워 지지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조 후보는 ‘벌어오는 군정’을 핵심 기조로 내세웠다. 그는 “이제는 나누는 행정을 넘어 예산과 투자를 끌어오는 세일즈 행정이 필요하다”며 “일자리와 산업 중심으로 지역 경제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원전 유치 및 에너지믹스 추진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스마트 수산 및 브랜드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어르신 복지 확대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이 제시됐다.
경선 과정에서 이희진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통해 ‘원팀’을 구성한 점도 주목된다. 양측은 경쟁보다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조 후보는 “군민과 당원의 선택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선 경쟁자들과 힘을 모아 영덕의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조 후보는 지난 20~21일 실시된 여론조사 경선에서 승리해 당내 후보로 선출됐다.
이번 공천 결과는 변화와 새 인물에 대한 지역 민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조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정책 경쟁력과 확장성을 앞세워 지지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조 후보는 ‘벌어오는 군정’을 핵심 기조로 내세웠다. 그는 “이제는 나누는 행정을 넘어 예산과 투자를 끌어오는 세일즈 행정이 필요하다”며 “일자리와 산업 중심으로 지역 경제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원전 유치 및 에너지믹스 추진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스마트 수산 및 브랜드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어르신 복지 확대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이 제시됐다.
경선 과정에서 이희진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통해 ‘원팀’을 구성한 점도 주목된다. 양측은 경쟁보다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조 후보는 “군민과 당원의 선택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선 경쟁자들과 힘을 모아 영덕의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