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확정…“3·3·3 비전으로 경주 대도약”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4. 22(수) 19:37

국민의힘 후보 수락…협력·예산 3조·일자리 3만개 제시
“원팀으로 본선 승리·경주 미래 완수” 통합 강조
“원팀으로 본선 승리·경주 미래 완수” 통합 강조
[스쿨iTV]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주낙영 후보가 22일 수락 담화문을 통해 본선 승리 의지와 함께 ‘3·3·3 비전’을 제시했다.
주 후보는 “시민의 지지와 성원은 경주 발전을 중단 없이 완수하라는 명령”이라며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의 뜻을 모두 품어 원팀으로 본선 승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주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3·3·3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3선 국회의원·3선 도지사·3선 시장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이어 예산 3조 원 시대를 열어 재정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40년 행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검증된 추진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제는 ‘경주’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될 때”라며 통합을 강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책임 있게 시정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시민의 지지와 성원은 경주 발전을 중단 없이 완수하라는 명령”이라며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의 뜻을 모두 품어 원팀으로 본선 승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주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3·3·3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3선 국회의원·3선 도지사·3선 시장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이어 예산 3조 원 시대를 열어 재정을 확대하고,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40년 행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검증된 추진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제는 ‘경주’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될 때”라며 통합을 강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책임 있게 시정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