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3(목) 14:12

전국 유일 직영 ‘친구랑’ 센터 확대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멘토링·심리지원 강화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밖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 운영을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1:1 학습 멘토링, 전문기관 연계 심리·정서 지원, 교육참여활동비 지원 등을 포함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친구랑’ 센터 5곳을 직영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는 교사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학습 지원과 진로 상담, 심리·정서 프로그램 등을 통합 제공한다.
올해는 자살 고위험군, 우울감, 장기 은둔 등 위기 유형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한다. 자살 예방 교육과 은둔형 외톨이 예방 교육 등 위기 예방 중심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학업 지속을 위한 1:1 학습 멘토링도 확대 운영한다. 대학생 멘토를 활용해 기초학습과 검정고시 준비를 지원하며, 지난해에는 참여 청소년 376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능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 지원도 병행한다.
심리·정서 지원은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해 기존 12회에서 최대 24회까지 확대한다. 자살·자해 등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지원과 함께 생명존중 교육과 보호자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참여활동비 지원도 이어간다. 참여율 기준을 충족한 청소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 격차 완화와 안전망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 증가와 정신건강 문제 심화에 대응해 학습·심리·진로를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교밖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 운영을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1:1 학습 멘토링, 전문기관 연계 심리·정서 지원, 교육참여활동비 지원 등을 포함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친구랑’ 센터 5곳을 직영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는 교사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학습 지원과 진로 상담, 심리·정서 프로그램 등을 통합 제공한다.
올해는 자살 고위험군, 우울감, 장기 은둔 등 위기 유형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한다. 자살 예방 교육과 은둔형 외톨이 예방 교육 등 위기 예방 중심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학업 지속을 위한 1:1 학습 멘토링도 확대 운영한다. 대학생 멘토를 활용해 기초학습과 검정고시 준비를 지원하며, 지난해에는 참여 청소년 376명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능 대비를 위한 모의고사 지원도 병행한다.
심리·정서 지원은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해 기존 12회에서 최대 24회까지 확대한다. 자살·자해 등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지원과 함께 생명존중 교육과 보호자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교육참여활동비 지원도 이어간다. 참여율 기준을 충족한 청소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 격차 완화와 안전망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 증가와 정신건강 문제 심화에 대응해 학습·심리·진로를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