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가정의 달 5월’ 도심 속 문화·축제 릴레이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4. 27(월) 08:47

황금연휴부터 월말까지 공연·전시·체험 풍성… 가족·연인 모두 즐긴다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전시·공연·체험·스포츠·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5월 1일 노동절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참여형 행사가 집중 운영된다.
대구미술관은 5월 1일부터 동물의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조명하는 교육형 체험전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를 선보이며,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가족 소통’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운영한다. 근대역사관과 향토역사관에서는 카네이션 스마트톡과 요술팔찌 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도 다양하다. 5월 2일 문화예술회관 ‘미술관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3일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어린이 클래식 ‘킨더콘체르트: 마술피리’가 열린다. 어린이날에는 시립무용단의 가족 무용극 ‘탈출’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도심 곳곳에서 버스킹과 시민콘서트가 펼쳐진다.
스포츠 행사도 마련됐다. 어린이날 삼성라이온즈 홈경기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광장 버스킹이, 5월 3일 대구FC 홈경기에서는 선수 에스코트, 마스코트 포토타임, 팬 사인회 등이 진행된다.
연휴 이후에도 문화행사는 이어진다. 5월 7일과 8일에는 각각 백건우,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리며, 시립국악단·시립교향악단 공연과 시민참여형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대구미술관 기획전 ‘서화무진’과 신소장품전, 대구간송미술관 ‘추사의 그림수업’, 신윤복 ‘미인도’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전시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 근대역사관과 향토역사관에서도 다양한 기획 전시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5월 7~10일), ‘동성로축제’(5월 8~10일), ‘장미꽃 필 무렵’(5월 15~17일), ‘달구벌 연등행렬’(5월 16일) 등 도심 전역에서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5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 1일 노동절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참여형 행사가 집중 운영된다.
대구미술관은 5월 1일부터 동물의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조명하는 교육형 체험전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를 선보이며,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가족 소통’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운영한다. 근대역사관과 향토역사관에서는 카네이션 스마트톡과 요술팔찌 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도 다양하다. 5월 2일 문화예술회관 ‘미술관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3일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어린이 클래식 ‘킨더콘체르트: 마술피리’가 열린다. 어린이날에는 시립무용단의 가족 무용극 ‘탈출’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도심 곳곳에서 버스킹과 시민콘서트가 펼쳐진다.
스포츠 행사도 마련됐다. 어린이날 삼성라이온즈 홈경기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광장 버스킹이, 5월 3일 대구FC 홈경기에서는 선수 에스코트, 마스코트 포토타임, 팬 사인회 등이 진행된다.
연휴 이후에도 문화행사는 이어진다. 5월 7일과 8일에는 각각 백건우,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리며, 시립국악단·시립교향악단 공연과 시민참여형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대구미술관 기획전 ‘서화무진’과 신소장품전, 대구간송미술관 ‘추사의 그림수업’, 신윤복 ‘미인도’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전시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 근대역사관과 향토역사관에서도 다양한 기획 전시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5월 7~10일), ‘동성로축제’(5월 8~10일), ‘장미꽃 필 무렵’(5월 15~17일), ‘달구벌 연등행렬’(5월 16일) 등 도심 전역에서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5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