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반도체고, 반도체 실습공간·펜싱연습장 새단장 [인천시교육청]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5. 14(목) 11:50

탐구관 전면 리모델링 완료… 특별실 23개로 확대
교육·훈련 환경 개선에 20억5천만원 투입
교육·훈련 환경 개선에 20억5천만원 투입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반도체고등학교 탐구관 리모델링과 펜싱연습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약 16억원과 시교육청 지원금, 학교 자체 예산 등 총 20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리모델링은 연면적 1천676㎡ 규모의 탐구관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존 일반교실 중심 공간은 반도체 융합교육과 실습 중심 구조로 전면 개편됐다.
특히 기존 8개였던 특별실은 23개로 확대돼 반도체 분야 실무형 교육환경을 강화했다. 탐구관 5층에는 펜싱부 전용 연습장이 들어서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일 열린 개관식에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과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김학찬 인천시펜싱협회장 등 교육청 및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명곤 교장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마련됐다”며 “수준 높은 훈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새롭게 조성된 탐구관과 펜싱연습장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교육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약 16억원과 시교육청 지원금, 학교 자체 예산 등 총 20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리모델링은 연면적 1천676㎡ 규모의 탐구관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존 일반교실 중심 공간은 반도체 융합교육과 실습 중심 구조로 전면 개편됐다.
특히 기존 8개였던 특별실은 23개로 확대돼 반도체 분야 실무형 교육환경을 강화했다. 탐구관 5층에는 펜싱부 전용 연습장이 들어서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일 열린 개관식에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과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김학찬 인천시펜싱협회장 등 교육청 및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명곤 교장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마련됐다”며 “수준 높은 훈련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새롭게 조성된 탐구관과 펜싱연습장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교육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